아하~ 아~ 너무나 부드럽고 평안하며 마음을 녹여주는 깊은 감성 팝송 스팬다우 발레입니다. 화음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팝송도 따라갈 수 없는 깊은 감성을 담은 국내에 자주 들려오는 인기곡이며 언제 들어도 편안함을 주는 곡입니다.
카펜터스 아름다운 보컬의 멜로디 Top of The World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몸을 감싸는 감성 보컬로 유명한 카펜터스입니다. Top of The World는 카펜터스 형제를 몰라도 노래만으로 이미 대중화되어있으며 국내에 많은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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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함과 깊은 감정을 담은 감성 스팬다우 발레
우리에게 발라드 풍으로 들리는 아름다운 곡이지만 실제 블루 아이드 소울 곡(리듬 앤 블루스)입니다, 감성이 담기는 소울 형식을 처음부터 도입해서 아! ~ 아하! ~ 하 란' 감성적인 시작 점을 만들었고 이것은 이 노래의 가장 큰 특징으로 남아있습니다.
처음부터 로맨틱 송을 많이 부른 스팬다우 발레는 1979년 런던에서 결성된 밴드입니다. 초기에는 주로 펑크 록을 했으며 중반 부터 소울 감성을 가미한 로맨틱한 감성 곡으로 세계적으로 이름 알린 밴드로 특히 유럽 지역에서 강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국내에는 지금도 불려지고 있는 곡도 많으나 밴드 이름은 잘 알려지지 않았음)
멤버 중에 보컬을 맡은 게리 캠프가 주로 작곡을 했으며 Ture 도 그가 작곡한 작품입니다. 23 개의 히트 곡을 가지고 있으며 1980년대 초에 유럽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소울 감성 밴드로 영국에서는 주로 1 위를 거의 도맡아 했으며 세계에는 Ture 가 히트를 치면서 알려지게 됩니다.
이들은 1985년 Live Aid 콘서트(웸블리 스타디움)에 참가를 했으며 투어와 유럽의 다양한 콘서트 활동을 하였으며 1990년 각자의 솔로 활동을 위해서 해체(사실은 로열티에 대한 문제가 발생) 되었고 2009년에 재 결합을 하였고 2019년 최종적으로 해체를 했습니다.
스팬다우 발레 소울 감성 팝송 Ture
스팬다우 발레 밴드의 세 번째 앨범인 동시에 수록곡인 Ture는 1983년 3 월에 발매가 됩니다. 색소폰 연주가 포함된 첫 작품으로 미국에서 Adult contemporary(라디오 차트) 1위에 올랐고 빌보드 핫 100에서 4위를 차지했으며 국내에도 알려져 히트를 기록한 곡입니다.
곡의 시작은
이 곡은 그레이 캠프가 자신의 첫 사랑이며 가수인 클라이어 그로건에게 작곡하여 바친 러브 송입니다. 결국은 짝사랑으로 끝이 났지만 애절한 짝사랑의 감정을 배경으로 Ture를 작곡했으며 사랑과 추억, 현실적인 문제 등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 소울 곡이 되었습니다.
부드러운 기타와 소울이 포함된 신시사이저, 아름다운 배경의 색소폰까지 감성적인 보컬을 보조합니다. 국내에는 아직까지도 부드럽고 깊은 감성을 표현할 때 등장하는 발라드 클래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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