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생각 없이 리듬에 맞춰 흥얼거릴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즐거운 리듬과 재미난 노래를 부른 가상 밴드 아치스의 Sugar Sugar입니다. 1960년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나온 버블검 팝의 대표적인 밴드로 가장 성공을 거두었으며 지금도 TV 방송 배경이나 광고 등에 사용되는 곡입니다.
투박하지만 즐거운 록! 존 멜렌캠프 Hurts So Good
록 앤 롤 형식에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기타의 리프와 드럼의 강렬한 리듬과 허스키한 컨트리풍의 전통적 록을 보여주는 존 멜렌캠프의 Hurt So Good입니다. 1980년대 뉴웨이브와 신스팝의 강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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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고 즐거운 리듬의 버블검 팝 밴드 아치스
1966년 "The Monkees"란 가상 밴드를 매니지먼트를 하던 돈 커쉬너가 운영을 했으나 이름이 알려진 고정 멤버들로 유지하던 중 운영에 불만을 품은 이들에 의해 커쉬너가 오히려 해고되고 이를 다시 겪지 않기 위해 커쉬너는 만화의 캐릭터(TV애니메이션 The Archie Show에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가상 밴드를 만들게 됩니다.(마음 놓고 해고 할수있고 운영도 마음대로 할수 있게됨)
아치스 밴드의 활동 기간인 1968년부터 1973년까지 고정되지 않은 스튜디오 뮤지션들에 의해 운영되었습니다. 이 밴드에 가장 대박을 치게 된 "Sugar Sugar"란 곡도 실제로는 "The Monkees"에게 먼저 제안되었으나 곡이 단순하고 당시 커쉬너에 대한 불만으로 거부가 된 곡이었습니다.


"Sugar Sugar"는 버블검 팝(풍선껌을 씹는 10대를 표현함)의 대표적인 곡으로 1960년대에 뜨기 시작한 버블검 팝의 교과서와 같은 곡입니다. 사이키델릭 록과 여러 사회적인 메시지가 포함된 어렵고 복잡한 곡이 아닌 단순하고 즐거움을 주는 듣고 싶은 중독성이 있는 멜로디로 이루어진 곡으로 라이브 밴드에 의한 곡이 아닌 완전히 계획된 스튜디오 녹음만으로 유지된 밴드입니다.
아치스 밴드 Sugar Sugar
아치스 밴드의 Sugar Sugar는 1969년 세번째 싱글 곡으로 발매가 되었고 빌보드 핫 100 차트와 영국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곡으로 1969년 최고의 인기곡으로 알려졌으며 가장 성공적인 버블검 팝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만화 캐릭 밴드인 이 곡의 남성 보컬은 론 단테와 여성 듀엣으로 토니 와인이 맡았으나 단순히 스튜디오에서 녹음에대한 대가만 받고 녹음을 했으며 히트친 이후에는 팀을 탈퇴한 것으로 알려집니다.(대부분의 녹음에 참여했던 멤버들은 계속 바뀌었음)

"Sugar Sugar"의 가사는 대략 달콤함과 천진무구, 무한 긍정, 행복함, 즐거움 등 오직 사랑에 감각에 대한 즐거움만 가득 들어있는 직설적인 가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복잡함을 잊자는 모토로 대중들에게 오직 순수하고 편안한 도피처와 같은 곡이라 하겠습니다. 리듬을 타는 박수 소리와 통통 튀는 듯한 키보드 등이 만화적인 느낌을 주며 여러 단순한 악기를 이용해서 복잡함을 최소화했습니다.
순수한 사랑의 회오리! 토미 리 Dizzy 와 더 원더 스터프 Dizzy
상쾌한 리듬감에 드럼과 함께 밝고 상큼한 보컬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들려주는 토미 리 Dizzy와 더욱 장난기가 가득한 거칠지만 즐거움을 주는 곡으로 리메이크한 더 원더 스터프의 Dizzy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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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감성 발라드! 포리너 Waiting for a Girl Like You
환상적인 감각과 키보드의 부드러움이 감싸듯이 전해지는 따뜻한 음향과 편안한 감성의 보컬에 음성이 매력적인 포리너의 변화된 시기에 나온 대표적 작품 Waiting for a Girl Like You입니다. 강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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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감성 발라드! 쿨 앤드 더 갱 Joanna
경쾌한 리듬과 부드러운 감성의 R&B 형식에 멜로디 중심의 발라드로 기존의 디스코와 펑크로 명성과 인기를 얻던 쿨 앤드 더 갱의 첫 변화를 보여준 곡 소울 발라드 Joanna입니다. 국내에도 19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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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재즈와 디스코 감성! 보비 헤브 & 보니 엠 Sunny
낭만적이고 소울 재즈의 느낌이 가득한 보비 헤브의 원곡인 Sunny와 강렬한 인상을 주는 디스코 황금기에 나온 히트곡 보니 엠의 Sunny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커버와 리메이크 및 재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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