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오래된 노래 하지만 상쾌하고 누구와도 함께 부르면 즐거운 노래 더 파우네이션스 밴드의 경쾌한 소울 팝 Build Me Up Buttercup입니다. 시작과 동시에 들리는 샤우팅이 이 노래의 감각을 전해주는 영화와 광고 및 배경 음악으로 오래 동안 들려지는 곡입니다.
감성 팝송 추억의 토니 올랜드 앤 던 Yellow Ribbon
지금은 들을 수없는 진정한 아날로그 박자의 레트로 감성이 가득 묻어 있는 추억의 인기 팝송 올랜드 앤 던의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입니다. 가수에서 프로듀서가 되어 활동하던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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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즐거운 경쾌한 소울 팝 더 파운데이션스
독특한 점을 많이 가진 밴드로 일단 영국 백긴, 스리랑카, 서인도 제도 등 여러 나라의 멤버로 구성이 된 한마디로 국제 밴드이고 그들이 시작점이 아직까지 차별이 존재하던 1960년대였습니다. 또한 영국에서 결성을 했지만 미국적인 감성에 소울 음악에 영향을 강하게 받은 밴드라는 점입니다.


이들을 이야기 할때 항상 빠지지 않는 다인종 밴드라는 점 이외에도 이들은 학교를 막 졸업한 10대에서 이미 한참 동안 풍부한 음악적 경험을 가진 나이에 음악인까지 세대 간의 유대까지 이룬 독특한 밴드였습니다. 더욱이 오랜 기간 경험을 가진 각각의 악기 전무가들과 재즈, R&B, 록까지 여러 음악에 전문가들이 합쳐진 밴드로 알려집니다.


재미난 것은 멤버 중에는 건축을 전문으로 한 직업인과 프로 권투 선수,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선생까지 멤버들의 전직 직업 또한 화려했다는 점입니다. 영국의 런던에 한 클럽에서 1960년대 중반 결성되었으며 멤버들이 모두 함께 클럽을 운영하며 (요리부터 청소까지) 연습과 노래를 했습니다.
더 파운데이션스 밴드의 모든 멤버들은 가난 단 몇 푼의 돈으로 생활을 영위하였지만 희망을 가지고 생활했으며 (갱들의 공격도 있었다고) 1967년 첫 싱글인 "Baby Now That I've Found You" 로 대박을 터트리게 되었고 (영국, 캐나다 1위, 빌보드 핫 100 차트 3위 등) 이후 꾸준히 앨범과 히트 곡을 내며 활동했습니다.
Build Me Up Buttercup
더 파운데이션스 밴드의 Build Me Up Buttercup 는 1968년에 나온 그들을 대표하는 히트 곡으로 빌보드 핫 100 차트 3위에 올랐던 곡으로 미국 드라마와 영화 특히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1998년)에 나와서 다시 인기를 끌었고 이후 다양한 영화와 방송 등의 배경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로맨틱한 사랑 노래로(당시 나온 대부분의 사랑 노래 중에 하나) 사랑의 좌절과 고민 등을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로 부른 노래로 실제 내용은 좌절로 슬픈 내용이지만 노래만 밝다는 사실... 전화 한다고 해놓고 안 하기, 만나줄 것 같은데 연락 없기, 희망을 주면서도 실망을 주는 사랑을 표현합니다.

상쾌하고 시원한 샤우팅과 같이 경쾌한 드럼과 트럼펫, 트럼본에 소울을 기반으로 부르는 리듬이 특징으로 보컬의 밝은 발성으로 유쾌함을 주는 독특한 곡입니다. 복잡한 내용이 아닌 단순한 내용으로 흘러가는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중독성이 있는 지금도 자주 불려지는 흥겨운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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